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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산. 소소하고 찌질하지만 당사자는 세상 중요한 지금 청춘에 대한 이야기

소용회 작성일20-01-14 06:34 조회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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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실히 동주 박열을 동일 선상에 두고
세작품을 동일하게 관통하는 주제의식을 중심으로
각 영화의 청춘들이 맞이한 현실의 차이와 대응하는 청춘모습의 차이를 비교하며 보면 정말 재밌게 볼 수 있네요.

영화 자체만으로는 소소하고 유쾌하며 따뜻한 청춘가족영화입니다.

무거운 동주와 치열한 박열, 가벼운 것 같지만 가볍지않은 변산.

보시기전 이거 보고 가시면 감상에 도움될 것 같습니다.

https://youtu.be/brqK3Iciayg
이동진,김중혁의 영화당 #113. 이준익 감독의 정과 동(동주, 박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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